<독후감>
금요일에 떠나는 여행
편집부 / 중앙M&B
한비야의 ‘바람의 딸, 걸어서 지구 세바퀴 반’을 읽고 나서부터 나는 부쩍 여행에 대한 관심이 늘어났다. 하지만 아직 학생이기 때문에 한비야처럼 해외여행은 꿈도 꾸지 못할 일이고 우선은 국내도 내가 가보지 못한 멋진 곳이 많을 것이라는 생각에 이 책을 빌려보게 되었다. 방학을 맞아서 친구들과 간단하게라도 여행을 떠날 생각으로 이 책을 빌리게 되었는데 이 책을 선택하는데 큰 영향을 미친 것은 바로 이 책의 표지 때문이었다. 나는 책을 선택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