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를 읽고나서
평소에 나는 아주 위급한 일이 생기면 기도를 많이 하는 편이다. 종교적인 믿음도 있겠지만 무엇보다도 기도하는 순간 만큼 우리는 편안한 마음을 느낄 수 있어서 좋다.
나 스스로 극복할 수 없는 한계를 넘어선 근심걱정과 앞날의 미래에 대해 불안감이 누구에게나 있는 것같다. 그렇지만 자기 자신을 이길 수 있는 사람들도 많을 거라는 생각도 든다. 특정 대상을 통해 대화로 이해와 용서와 힘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두려움을 극복할수 있다는 생각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의 내용을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