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금 교회에 다닌다. 그러나 교회에 가기만 할 뿐, 사실 기독교에 대해서는 제대로 자세히 알고 있는 것은 없다. 이번에 과제로 기독교와 문화를 읽으면서도, 사실 내가 모르는 것이 많아 무슨 말인지 잘 몰랐던 것들이 많다. 성경에 대해서도 잘 모르고 성경에 나오는 인물에 대해서도 잘 몰라서 아브라함 같은 사람이 나올 때 그 사람이 누군지 하나하나 찾아가며 책을 읽어야만 했다. 교회에서 성경공부라든지 기독교에 대해 공부할 수 있는 시간들을 마련해주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늘 설교 시간에 말씀을 들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