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의 풍경을 읽고
이 책은 우리 선조들의 삶부터 시작해 근대의 개화기부터 우리들의 아버지들의 풍경, 그리고 현재 청소년들의 풍경을 그린 책이었다. 제목에서 할머니의 냄새가 나서 고르게 된 책이 나에게 이리도 채찍이 될 줄이야. 나는 지금껏 살아온 것이 잘못이라곤 생각해볼수 없었다. 하지만 이 책에선 사소한 것 하나하나 꼬집어 내겐 정말 바른 길로 인도하는 일종의 채찍이 되었다. 선조들은 정말 검소한 삶을 살았다. 나는 평소에 가난해서 아끼고 검소하게 살았지. 그러니 자린고비라는 말이 있지 라고 생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