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해줘 >
이 책은 기욤 뮈소의 장편소설이다. 2005년도에 발간되어서 여전히 잘 팔리는 베스트셀러라고 한다. “구해줘”라는 제목은 듣자마자 나의 뇌리에서 떠나지 않았다. 과연 누구를 어디에서부터 구해달라고 외지는 소리일까라는 의문 때문이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다 아픔을 지니고 살아갈 것이라 생각된다. 나 역시도 삶 자체가 아픔으로 다가 올 때가 종종 있다. 그것이 큰 것이건 작은 것이건 자신에게 주어진 고통을 이겨내면서 살아가는 것이 인간이 해야 할 몫이라고 생각된다. 누구나 쉽게 삶을 개척할 수 있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