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의 인큐베이터
엄마가 아이를 가졌을 때 조심하긴 하지만 미래를 알수없기에 건강하게 태어날지 아니면 죽을것인지 알수없다. 이 책의 주인공의엄마는 쌍둥이를 낳는데 먼저 태어난 아이는 건강한데 나중에 나온 아이는 울지도 않고 체온,맥박등이 정상이 아니었다. 힘들게 낳았는데,그 엄마는 얼마나 상심이
클까? 또 언제 죽을지 모르는 이 아이를 인큐베이터에 넣어놓고 얼마나 가슴을 졸이고 있을까?
그렇게 마음 졸이면서 엄마가 보고 있을 때, 병원에서는 하면 안되는 일을
감행하였다. 인큐베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