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잃은 태양마차?? 를 읽고
작년 가을, 그리스로마 신화가 유행하면서 재미있게 만화로 구성된 책과 TV프로그램을 통해서 『길 잃은 태양마차』를 읽었다. 그 당시에는 내용이 재미있다는 생각뿐이었다. 그리고 1년 후, 3학년 국어 교과서를 읽으면서 어렴풋이 전에 읽었던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파에톤이 태양마차에서 제우스의 번개를 맞고 죽는 장면이 인상 깊었었기 때문에 금방 떠올릴 수 있었다.
태양의 신 헬리오스와 평범한 인간인 클뤼메네 사이에서 파에톤이 태어났다. 파에톤은 자라면서 ??빛나는 자??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