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처음에는 한가지의 길밖에 없어 싫든 좋든 그 길로 가야합니다 하지만 점점 갈수록 갈 수 있는 길이
많아집니다 그래서 여기저기 망설이다가 선택한길..하지만 이 길이 잘못된 길인지 좋은 길이지 알 수 없는 그 두려움과 걱정 때문에 늘 우리는 마음 한구석이 불안해합니다
하지만 희망을 버리지 않고 안 좋은 상황이 와도 이겨내는 사람이 행복을 찾지 할 수 있습니다
여기 가정환경이 많이 안좋은 한 남매가 있습니다 여동생은 길어야 3개월밖에 살지 못하는 안타까운 아이 입니다 동생은 오빠에게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