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위를 읽고
부모님의 추천으로 김동리의 바위를 읽게 되었다. 하지만 박동리의 바위를 읽는 동안 마음이 몹시 불편하였다. 바위에서 나오는 인물은 술이와 술이의 어머니 그리고 술이의 아버지가 나온다. 술이의 집은 가난하기는 했어도 화목하면서 큰 어려움 없이 잘 살아왔다. 하지만 술이 어머니의 문둥병으로 인하여 술이는 어머니의 약 값으로 모아둔 돈을 모두 써버리는 술이의 인생이 파괴되어 버렸고, 그들 가정의 평화도 같이 파괴되어버렸다. 술이의 어머니가 문둥병이 걸리지 않았더라면 술이는 행복한 가정을 꾸릴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