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씨네 푸닥거리 약사
이 소설의 작가의 체험을 바탕으로 쓰여진 글이다.
「김씨네 푸닥거리 약사」에는 액자소설이 들어 있다. 내 아버지가 쓴 소설이다. 아버지가 준 원고는 30매 정도였으나 10도 못 되게 줄일 수밖에 없었다. 어버이는 여전히 소를 키우며 농사를 짓고 계신다.
라고 작가의 말에서 김종광은 이야기 한다. 소설은 완전한 현실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현실을 반영한다. 김씨네 푸닥거리 약사는 어쩌면 작가 김종광의 자전적 이야기라고 해도 좋을 것이다. 푸닥거리라는 약간 우리의 귀에 생소한 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