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치마을을 읽고
이 책은 환경에 관한 환경도서이다. 나는 이 책이 다른 환경도서와는 사뭇 다르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이 책은 우리가 앞장서서 환경을 치유하자는 내용이 아닌, 동물들이 나서서 자신의 보금자리인 지구를 살리는 내용인 것이었다. 나는 이에 충격을 받지 않을 수 없었다. 인간의 잘못으로 환경이 나빠져서 인간이 다시 고치는 것이 아니라 지켜보기만 하던 피해자인 동물들이 참다못해 환경을 보호하기로 나선다라... 너무 진한 주제가 전달되는 느낌이었다. 많은 사람들이 환경보호 방법을 알고 있으며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