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에게 묻는다. 나는 정말 `깨끗해지고 싶은가?` 이에 답할 수 없는 사람은 이 책이 부담스럽기만할 것이고, 흠잡으려고만 할 것이다. 먼저 스스로에게 정직해야만 볼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늘상 얘기해도 먹히는 이 내용들은 늘상 지켜지지 않기 때문이다. 이런 책이 나올 이유가 없는 세상을 꿈꾼다. 먼저 신학교가 이 책대로 살기 시작하면 우리나라 정치도 같이 깨끗해지리라 생각한다. 종교가 깨끗해지지 못하면 그 다음은 볼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다. `돈 버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책이 베스트가 되는 세상이다. 이런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