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 물고기의 사랑을 읽고...
몸짓이 아주 작은 꼬마물고기가 바다 속에 살고 있었다.
꼬마물고기는 초록 빛깔 몸에 노랑과 빨강 줄무늬가 있어서 아주 예뻤다.
지느러미는 분홍색이라서 멀리서 봐도 꼬마물고기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어느 날, 꼬마 물고기는 혼자서 꽤 먼바다까지 놀러나갔다.
거기서 꼬마물고기는 집채만큼 커다란 파도를 바라보며 소리쳤다.
또, 바다 위를 날아다니는 갈매기를 보고는 감탄하였다. 꼬마물고기는 바다와 하늘이 맞닿아 보이는 곳을 바라보았다. 꼬마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