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같은 것보다는 다 다른 것이 좋아‘를 읽고
이 세상을 살아가는 나에겐 너무나 많은 것들이 내 앞을 가로막을 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문제들이 나를 힘들게 만들 것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난 그동안 나만 불행했고 가난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이 책을 읽고난 나는 내가 이 세상에게 부러울 것이 없는 사람이라는 걸 알았다.
너무 늦었을까? 아니다. 난 무엇을 알아냈기 때문에 난 내가 자랑스럽다. 하지만 난 부끄러웠던 예전의 나를 생각해보면 내 자신이 싫어진다.
우리 아빠는 버스운전을 하신다. 거의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