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불씨 하나’를 읽고...
이 책을 읽는 순간, 나는 마음속에 무언가가 우러러 나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그리고 나는 앞으로 꼭 이 꼬마 선생님 같은 사람이 되기로 결심하였습니다.
오늘은 2년 동안 모아 온 돼지 저금통을 트는 날입니다.은지는 틀까 말까 망설이다가 결국에는 틉니다. 꿀꿀이에게 미안한 생각이 드지만 꿀꿀이는 뭐가 그리 좋은지 반달모양의 웃음을 거두지 않습니다. 은지는 너무 아쉬운 생각에 50원 짜리들은 꿀꿀이에게 넣어 줍니다. 그리고 은행에 초록색 지폐로 바꾼꾸고는 크리스마스 날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