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감상문>
꿈꾸는 책들의 도시
발터 뫼르스 / 들녘
이 책은 내가 자주 가는 인터넷 카페에서 추천되어 있는 책이기에 한번 읽어봤다. 그리고 무엇보다 상, 하로 되어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었다. 추운 겨울에 읽기에는 조금은 길이가 긴 편의 책이 좋다는 지극한 나만의 생각 때문이다. 나는 책을 읽기 시작할 때 표지를 꽤나 중요시하는 편인데 이 책은 그런 면에서 무척이나 흡족했다. 판타지 소설같은 느낌이면서도 너무 가벼워보이지 않는 느낌이라고 할까? 그리고 제목도 마음에 들었다. 꿈꾸는 책들의 도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