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찾아 한 걸음씩
보통 요리사 하면 요리란 글자 때문에 여자가 대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이 글의 주인공 손두본이라는 아이는 남자아이인데도 꿈은 요리사이다.
두본이의 부모님은 그 꿈에 대해 격렬히 반대를 하신다.
남자는 부엌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며, 두본이의 외삼촌도
요리사를 했다가 제대로 하지도 못하고 집에서 뒹굴거리며,
두본이의 집에서 얹혀 살고 잇기 때문이다.
그러던 어느잘, 두본이는 언제나 잠겨있던 외삼촌의 방문이 열려 있다는 것을 보았다.
문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