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찾아 한 걸음씩
저는 `꿈을 찾아 한 걸음씩`이라는 책을 읽었어요.
이 책은 요리사가 꿈인 남자아이 `손 두본`의 이야기에요.
이 책을 읽으신 분들도 많이 계실 거라고 믿어요.
아이와에 글을 쓰시는 분들은 다 책을 좋아하시는 것 같거든요. ^^
저는 되고싶은 것이 참 오락~가락 한데 `손두본`은 남자아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참 꿋꿋하더라구요. 자신의 곁에 요리사인 외삼촌이 있어서인지는 모르지만요.
저는 처음에는 의사가 되고 싶었어요. 이꿈은 5살때부터 9살때까지는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