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궁전
타비르 사라일... 쿠프릴리가라는 한 가문과 한 제국의 운명을 좌우하는 것은 `핵심몽` 하나,그 가운데 `마르크 알렘`이라는 외가가 쿠프릴리가인 청년이 있었다. 엉뚱하게도 변변치 않은 청과시장의 상인의 꿈이 자신의 가문과 술탄, 그리고 꿈의 궁전 타비르 사라일에 엄청난 풍파를 일으키게 된다. 그런데 그 꿈은 마르크 알렘 자신이 선별부에 있을 때 `해석불능`이라고 선별해 넘겨버렸던 꿈이었다. 2번씩이나..
하나의 꿈이 한 나라와 한 가문과 한 사람의 운명을 좌지우지 할 수 있다는 설정자체가 충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