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꿈이 사람을 만든다)
이 사람이 또 책을 썼다. 물론 다 읽어본 것은 아니지만, 오체불만족 이후 두 번째로 읽어보는 것 같다. 몇 년만에 보니 이 사람이 스포츠 캐스터가 되어 있었다. 장애를 정말 잘 극복해 내는 걸 보니 참 멋있다.
내 몸이 좋지 못했더라면 나는 정말 괴로웠을 것이다. 이 책 초반부에서는 2000년 올림픽 축구 관전을 하였다. 또 일본 프로야구 재팬시리즈에 관한 이야기도 많이 나오는데, 스포츠에 미쳐있는 나로서는 이러한 책이 정말 흥미로울 수 밖에 없다. 정말 스포츠는 모든 사람들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