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있는 자의 자유를 읽고
이 책은 내용모두가 너무나 아름답고 의미있어서, 정말 어릴 때는 당연하던 것이 지금 읽으니 그래서 그렇게 되었다하는 느낌을 많이 갖게 된다. 왜 그런가 하면 아무리 기독교에서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셨다, 해도 그것을 진짜 느끼고 죄송한 마음을 가질 사람이 몇 있겠는가. 그 시대의 상황가 그 순간의 고통을 잘 들어나게 말하거나 혹은 자신이 없을 경우,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를 보여주면 정말 효과가 있을 것이다. 그것은 사람들이 그 일을 고작 들음으로 해서 당연하다고 느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