꿩
이놈의 책이란 것이 꼭 찾을 때 보면 없다. 내가 꼭 수행평가로 인해 이 책을 사려고 하니 벌써 다 나갔다 하는 것이 아닌가! 정보의 바다라는 인터넷에서도 이 글은 없고.. 정말 내야 하는 날짜는 다가오고.. 이게 웬 운명의 장난이란 말인가!!
음 그러니 나는 정확히 이 책을 내야하는 날의 2틀 전에 구입하였다. 참 정말.. 5장도 안 되는 이 글을 읽으려고 얼마나 애가 탔던가..!! 이제는 안심하고 독서 시작!!
용이는 이제 초등학교 아니 그때의 국민학교 4학생의 학생이었다. 분명히 용이는 같은 또래의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