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꿈쟁이를 읽고
나는 꿈쟁이. 처음부터 왠지 이건 자아를 찾아가는 도서가 아닐까 했는데, 역시나 나의 꿈을 일깨워주는 개기가 되는 기회가 되는 책이었다. 이 도서는 자신의 꿈에 대한 확신이 정말 중요하다고 몇 번씩이나 강조하고 있다. 나는 이때까지 꿈이라면, 남자는 무엇, 여자는 무엇에 대한 편견을 가지고 있었던 것 같았다. 가끔 버스를 타다보면 여자가 버스기사일 때가 있다. 나는 그럴 때 너무나 놀라 오랫동안 그 분을 쳐다보거나, 아니면 약간 불안한 느낌으로 버스에 탑승할 때가 많았다. 여자는 운전을 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