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덕쟁이
‘나는 꿈쟁이’를 읽고...
나도 책의 주인공 희진이처럼 꿈이 많다. 의사, 선생님, 피아니스트 등등......
그러나, 꿈만 많고 하나도 꾸준히 오래 집중하지를 못해서 큰일이다. 나는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1년에 거의 1~2 정도로 많이 바뀌어 왔다.
희진이도 이런 나처럼 꿈이 많아서 별명이 꿈쟁이였다.
나는 꿈이 많으면 좋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꿈이 많으면 우선 자기의 꿈이 화가라고 한다면 옛날에 유명했던 김홍도 같이 소문난 사람을 존경하며 열심히 그림을 그리니 나중에 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