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를 경영한다.
`나는 나를 경영한다`이책은 내 생각으론 아직 내 나이 또래가 읽기는 좀 부적절한 책 같다. 아니 어쩌면 내 나이 또래의 아이들이 읽기엔 너무 적절한 것 같다고 생각한다.
신문수집을 좋아하는 난 어느 토요일에도 신문을 보았다. 책을 소개하는 폐이지에서 백지연의 `나는 나를 경영한다`라는 책이 소개되었다.
평소에 백지연을 좋아하는 난 백지연이 쓴 `나는 나를 경영한다.`라는 책을 오래전 부터 꼭 볼거라는 다짐해 왔다.
시간만 계속 미루다가 겨울방학을 이용해 보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