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를 넘어섰다를 읽고나서
어느날 친구가 모 CF를 보았냐고 물어보았다. 한 프로 레슬러가 모델이 되었다는 무척 인상깊은 CF였다는 것이다. 그 CF의 주인공이 바로 이 책의 저자 김민철이다. 김민철은 130kg의 국가대표 상비군 헤비급 레슬러였다.
어릴때부터 레슬러에 빠져 그 길이 아닌 다른 길은 생각도 하지 않고 달려왔다가 부상으로 있을 당시 한 패션쇼를 보게 되었고, 그것을 본 뒤 모델이 되겠다고 결심했다.
그가 모델이 되기로 결심한 뒤 노력은 그의 말대로 전쟁이었다. 그는 다이어트를 위해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