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감상문>
나는 늘 아프리카가 그립다
- 이지상
출판사 : 디자인하우스
‘지구상에 아름다운 곳은 많아도 태고의 원시성과 힘찬 생명력을 간직한 곳은 아프리카 뿐이다.’라고 작가는 말한다.
제목에서 보여지듯 그 책을 작가가 아프리카를 다녀와서 적은 일종의 기행문이라고 볼수도있다. 하지만 여느 기행문과는 조금은 다르다는 생각을 했다. 기행문이라면 자신의 여행에 대해서 적은 글인데 비해서 이 글은 기행문의 형태는 띄고 있지만 그래도 뭔가는 말로 표현할수 없는 다른 독특한 느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