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리틀 아인슈타인을 이렇게 키웠다.’를 읽고 - 진경혜 지음
“아홉 살 된 미국의 최연소 대학생 ‘쇼’를 키운 어머니 진경혜씨가 알려주는 자녀교육의 노하우”라고 씌여 있는 책표지가 나를 솔깃하게 만들었다.
내가 당장 아이를 키우는 입장도 아닌데 왠지 관심히 쏠렸던 것은, 도대체 영재들은 어떤 특별한 것이 있을까... 나도 천재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은근히 들어서였던 것 같다.
또 한편으론 내가 만약 결혼을 해서 아이를 키운다면 정말 혼심의 힘을 다해 지혜로운 아이로 키워보고 싶다는 욕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