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이책을 보았을땐 표지만 보고 별로 재미있어 보이지 않는데 하고 생각했다. 개인적으로 나는 철학에 대해 들먹인 책도 싫어하고 답답한 내용을 담은 것이 많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람도 겉만 보고 판단할 수 없듯 이 책의 내용, 작가의 머리말을 읽고 나서 이 책에 마음이 끌리기 시작했다.
더욱이 만화라는 누구나가 다 좋아할 수 있는 방법으로 책의 내용이 전개되기 때문에 지루하지 않고 흥미로이 읽을 수 있었다.
이 책의 작자는 만화속의 인물을 통해 현실과 철학 또 미래상까지 전개하고 있다. 만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