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미소년이 좋다를 읽고>
야후에서 꽃미남을 키워드로 하면 30여 개의 사이트가 검색된다. 미소년으로 해봐도 사정은 마찬가지, 40여 개의 사이트가 나타난다. 네이버에서 검색하면, 무려 2000여 개의 웹페이퍼와 관련사이트가 나타난다. 여기에 셀 수 없는 카페나 인포메일까지 합친다면 미소년에 대한 관심은 상상을 초월한다고 볼 수 있다.
그러면 우리는 미소년 애호현상을 어떻게 바라보고 이해해야 할까? 여기 그 대답을 밝힌 책이 있다. 바로 <나는 미소년이 좋다>라는 책이다. 원래 인터넷 칼럼에 연재된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