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왜 자연이 아니고 인간인가
-나는 왜 너가 아니고 나인가-를 읽고 나서
이 책을 받자마자 내가 떠올린 것은 바로 유년의 기억 같은-월트디즈니사의-포카혼타스라는 만화영화이다. 대부분의 친구들이 비슷한 생각을 하지 않았을까 생각된다. 포카혼타스-라는 만화영화의 비화는 수도 없지만-는 내게 있어 [아름다운 유색인종, 그 이름은 인디언-]이라는 인식을 심어준 감명 깊은 영화였다.
이 책 역시 그와 비슷한 느낌으로 다가왔다.
방대한 자연을 경외하던 인디언들-
하늘을. 대지를 바라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