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 나는 튀고 싶지 않다.
작가 : 이금희
나는 이금희씨의 독특한 제목이 마음에 들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이금희씨가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을 볼 수 있고, 또 아름답고 참다운 모습을 볼 수 있다.
이금희씨는 KBS 방송국에서 아나운서 시험을 보게 되었다. 그러나 이금희씨에게서는 옷이라고는 청바지와 티셔츠 외 정장이라고는 없었다. 또 화장도 안 해본 이금희씨라 어떻게 할줄 몰랐다. 이금희씨는 옷을 사 입고 분도 몇 번 바르고 시험을 보게 되었다. 그러나 이금희씨는 10년 동안 기다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