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희망의 증거가 되고 싶다
이 책은 작년 추석에 뵌 고모의 추천으로 읽게 되었다.
가발공장에서 일하다가 하버드까지 가다니 정말 대단한 사람 같다.
가난한 엿장수의 둘째딸로 태어나 하버드까지 가다니...
‘서진규’는 영어도 할 줄 모르는 상태로 미국으로 무작정 같다.
나는 이 부분을 읽을 때 무슨 일이 생기면 어떡하나 하고많은 걱정을 하였다.
하지만 ‘서진규’는 그런 미국 생활에 잘 적응하여
낮에는 대학생, 밤에는 웨이트리스로 일한다.
그런 그녀는 미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