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발 공장에서 하버드까지"나는 희망의 증거가 되고 싶다"를 읽고
나는 친구의 소개로 나는 희망의 증거가 되고 싶다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 처음에는 그냥 호기심으로 보았는데 자꾸 보다보니 눈에서 눈물이 흐를때도 있고 내삶에 조금이 아닌 아주 큰 도움이 된것 같다.
나는 희망의 증거가 되고 싶다라는 책은 서진규 박사님이 어렸을때부터 하버드 과정을 밟기까지의 일들을 적은 자서전이다. 서진규 박사님은 1948년애 경남 동래군의 한 어촌에서 태어나 제천에서 중학교를 마치고 서울 풍문여고를 졸없했다. 가발공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