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겨울방학에 나는 4박 5일의 일정으로 일본 여행에 가게 되었다. 그래서 나는 많은 문학 분야의 책 중에 “나는 빠리의 택시 운전사”라는 책을 선택하게 되었던 것도 일본이 아닌 다른 나라의 문화를 그리고 사회를 여행이 아닌 책으로서 접해보고 싶어서이다. 일본으로 떠나기 전에 나는 이 책을 가지고 갔다. 여행을 다니며 읽을 시간이 없을 거라고 예상하여 일본으로 가는 비행기 속에서 이 책을 읽기 시작하였다. 그 날은 안개로 인해 비행기가 늦게 출발하여 비행기 속에서 책을 읽을 시간은 더욱이 많았다. 비행기 속에서 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