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 시작한 날
2002. 1. 6
다 읽은 날
2002. 1. 10
난 이책을 5학년 여름방학 때에 호주의 시드니를 다녀와 얻게 되었다. 이 책은 총 4막으로 되어 있는데 난 그중 제 3막 ‘휘바람을 불어봐’를 읽었다. 그중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 글은 ‘서울아이들도 공부를 하네요.’ 이다. 난 늘 서울얘들하면 ‘그저 놀것 만 같은데..’라는 생각 뿐이였다. 하지만 무엇을 보아도 서울 아이들은 모든면에서 우수하다. 이런 궁금중 속에서 나는 이글을 읽게 되었다.
세상에서 가장 어리석은 사람은 내가 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