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희망을 심는 노인(나무를 심은 사람을 읽고)
40년이라는 긴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서 시작되는 이야기.. 긴 황무지를 산책하는 나 라는 주인공에 의해 이야기는 시작된다. 제목에 나오는 ‘나무를 심은 사람’이 누굴까..하는 의문을 품으며 책을 한 장 한 장 넘기기 시작했다. 주인공은 사흘을 걸은 뒤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을 만큼 황폐한 지역에 이르게 된다. 살아 있는 것들은 모두 사라져 버리고 희망을 찾아보려 해도 찾을 수 없는 사방이 모두 메말라 하는 곳에 도착한다. 그곳에서 검은 작은 그림자를 보게 된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