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조금 다를 뿐이야
평소에 TV에서 장애우에 관한 프로그램을 자주보았다. 그냥 이상하고 불쌍하다고만 생각했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나서, 장애는 불쌍하고 이상한게 아니고 좀더 관심을 가지고 이해해줘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이런 생각으로 장애우에 관한 TV를 보니 좀더 친근감있고 잘 이해할 수 있었다.
주인공 영무는 맘대로병 즉 정서장애에 걸린 사촌 수아 때문에 늘 힘들어한다.왜냐하면 같은반이고 친척이라는 것 때문에 늘 도와줘야 되기 때문이다.
더구나 늘 짜증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