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길 나의 삶
나는 어머니와 아버지의 사랑으로 이루어진 결정체로서 지금 이렇게까지 자랐다. 나의 과거 얘기를 하자면 내가 태어났을 때 부모님의 말씀으로는 오락실에 가면 내가 울음을 그쳤다고 한다. 하지만 나는 믿을 수가 없었다.
내가 유치원에 다닐 때부터 밤에 세계지도를 너무나도 많이 그려서 어머니께서 힘이 많이 드셨다고 한다. 내가 초등학교에 다닐 때에도 지도를 그려서 병원에 가서 진료도 받아보고 한의원에 가서 침을 맞아보기도 하였다. 하지만 나는 기억이 나지 않았다. 내가 초등학교 2학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