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제 외톨이와 안녕할지 몰라요]
이책에서 다루고 있는 것은 한 소년의 고민과 그 소년의 고민해결이다
그 소년의 순진한 성격에 반한 어느 아저씨는 자기 자식의 자살이유를 더욱 더 심화하여 알고 싶어서 그 소년을 따뜻하게 대해 준다. 소년은 매주 일요일마다 아저씨 차를 타고 일하러 돈까스 가게에 간다. 아저씨를 만난 것도 그 가게에 걸어가다가 우연히 만나 신세를 진 것이다. 소년은 아저씨에게 알수없는 수수께끼로 그 아저씨를 궁금하게 한다. 소년은 아저씨의 아들이 궁금하고 아저씨에 대해 더 알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