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쟁이가 쏘아 올린 작은 공>을 읽고서
우리는 같은 시대를 공유하면서도 서로가 너무나도 다르다는 것을 느낀다. 돈이 너무 많아서 주체할수 없는 특권층과, 해외에서까지 유흥비로 재산을 탕진하는 유학생들이 있는 반면, 생존에 필요한 최소 수준에도 미달되는 저임금을 받으며 열악한 생활을 하고, 하루 벌어서 하루 먹기도 힘든 삶을 살아가는 영세 근로자들의 삶이 있다.
이 글에서 주로 다루고 있는 산업화 사회의 부정적인 모습들이 그 동안 내가 알지 못했던 이 사회의 새로운 면을 알게 해 주었다.
이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