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쟁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을 읽고
반 번호 이름
‘난쟁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이란 책은 내가 중학교 올라와서부터 흔히 듣던 책이름이다. 중학교 2학년 땐가...? 국어 재량이라는 시간에 주로 수능에 자주 나왔던 소설들은 살펴보았었는데 일주일에 단 하루, 단 한 시간 밖에 없는지라 주로 단편소설을 가지고 수업했었다. 그런데 어느 날 선생님께서 ‘난쟁이가 쏘아 올린 작은 공’ 이라는 책에 대해 조금 얘기해 주셨다. 그러고 일주일이 지난, 수업시간에는 난쏘공 영화를 보여주셨다. ‘아홉 살 인생’ 이라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