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새로운 나
이 책은 한마디로 `mind control`의 힘에 대해서 설명한 책이다. 저자가 한때 다녔던 정신수련원의 김재경원장은 주인공인 김자근보다 나이는 어림에도 불구하고 훨씬 오래전부터 마인드컨트롤에 대해 알고 있었던 인물이다. 사람들에게 의식과 무의식의 중간지대인 알파상태에 몰입해 들어가서 자신에게 최면을 걸면 정말로 그렇게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심지어 김재경은 어렸을 때부터 마음의 눈으로 인해 타인을 치료한 경험이 있을 정도였다. 환자 앞에서 정신을 집중하고 환자고 아프다고 하는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