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아가는 교실’을 읽고 -
처음 보는 책이지만 언젠가 봤는거 같은 정다운 느낌이 나는 책을 보았다. ‘어! 언젠가 읽어본 거 같은 느낌이 나는데, 처음보는 책이잖아. 제목이 뭐지? 날아가는 교실이구나! 제목부터 나를 끄는 이 느낌은 뭐지?’ 나는 책을 집어들고 무작정 읽기로 결정했다. 제목만큼 겉표지도 정이 훈훈히 묻어 있었다. 이 책은 독일의 드레스 텐에서 태어난 에리히 캐스터너 작가가 지으셨다. 에리히 캐스터너 작가는 ‘날아가는 교실’을 발표해서 안데르센 상을 받은 훌륭한 작가이다. ‘날아가는 교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