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을 넘은 청개구리 우리 반은 독서 릴레이라는 것을 한다. 이것은 선생님께서 내주신 책을 사서 번호대로 일주일씩 돌아가면서 책을 다 읽고 독서 감상문을 써 오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지금 상식을 넘은 청개구리라는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쓰고 있는 중이다.
이 상식을 넘은 청개구리에서는 많은 훌륭한 사람들의 일생에 대해서 써 있었다. 그중 파블로 피카소라는 화가의 이야기를 가장 재미있게 읽었다.
이 이야기는 1944년 프랑스가 독재자 히틀러의 점령 아래 있을 때의 일이다. 어느 날, 게슈타포(나치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