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을 위해 사는 삶
-레미제라블을 읽고-
여러분들 중에서 ‘장발장’이라는 이름을 들어보지 못한 사람은 아마 눈 뜨고 찾아보기 어려울 것이다. 내가 이야기 할 책도 ‘장발장’이다. 이 책을 읽게 된 동기는 우리반 친구들 거의 다 이 책을 읽어서 나도 한번 읽게 되었다. 이 책의 원작은 바로‘레미제라블’로 뜻은 ‘불쌍한 사람들’이라는 뜻이다. 나는 이 책을 방학 때부터 읽어 온 것이기도 하고, 가장 감명을 많이 받은 책이어서 이렇게 독후감으로 쓰게 되었다.
내가 친구들에게 제일로 권해 주고 싶은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