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문화유산 답사기를 읽고..
TV에 나와서 제대로 웃기는 거 한 번 못 봤고 그러면서도 뭔가 알 수 없는 카리스마로 개그계를 압도하고 있는 전유성 아저씨를 이 책을 통해 다시 봤다.
그는 그냥 개그맨은 아니었고(사람 웃기기가 어디 쉽냐마는 한 번 뜨려고 말도 안되는 거 가지고 웃기려는 개그맨들 보면 안스럽다) 책도 많이 읽고 생활 속에서 엉뚱한 생각들을 기발한 아이디어화 시키며 자신이 평범한 다른 사람과 다르다는 걸 믿는 자신감 넘치는 인간이다.
이 책은 여행에 대한 인포메이션을 제공한다기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