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처럼 일하고 여자처럼 승리하라를 읽고..
사실 이 책의 내용이 전혀 새로운 이야기라거나 모르고 있던 부분을 깨우치는 이야기라고는 할 수 없다. 이미 우리는 태어나면서부터 혹은 사회생활을 통해 이 책에서 제기하는 여러가지 상황이나 문제들을 수없이 겪어왔다. 그리고 그 경험들을 통해 여성과 남성이 많은 면에서 서로 다르다는 점을 잘 알고 있고, 그 다른 점은 불행하게도 주로 여성에게 불리하게 적용되어 왔다.
그리고 우리가 이 불행한 현실 속을 살아가는 방법은 차별이나 불평등에 대해 이야기하기보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