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망머리 주디
[낳으신 은혜, 기르신 은혜]
이 책은 여러 가지에 대해 생각하게 해주었다. 우리나라와는 달라서 식사 예절 같은 이해 못할 부분도 있긴 했지만 누구에게나 부모의 마음, 진심 감정 같은 것들은 동등한 것 같았다. 슬픔과 그리움을 시처럼 표현한 말들은 마음에 와 닿아 설레게 했다.
주디는 여러 가지 괴로움, 고통 등 한꺼번에 너무 많은 아픔으로 혼란서러워 하지만 부모님의 진심을 알게된 주디는 지난일을 교훈삼아 더 열심히 착하게 살게 된다.
주디가 엄마와의 사랑을 알게 되기까지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