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바라는 일일 것이다. 내 안의 빛나는 1%를 믿어주는 사람을 만나는 일은 말이다. 이 책은 미국에서 제각기 학창시절에 크게 영향을 받은 선생님에 대한 이야기를 모아서 구성된 책이다. 책 타이틀이 말해주듯이 교사의 긍정적인 행동이 학생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가하는 책이다. 평생을 두고 읽고 또 읽어야 할 책 중의 하나이다. 처음에 내가 이 책을 읽게된 계기는 제목 때문이였다. 나 뿐만이 아니라 제목만 보고 이 책을 집어든 사람이 상당히 많을꺼란 생각이든다. 그 만큼 이 책의 제목은 사람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키기…